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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winkle
2009/11/30
kate moss
2009/11/27
Factory Girl
앤디는 평범한 물건을 성상화 시키곤 했어요.
전 그걸로 항상 미국을 꾸짖고 있는거라 생각했어요
1127
진짜 오랜만에 부츠를 꺼내 신음.
근데 우리 엘리베이터는 다리를 찍을 수 없다 ㅠㅠ슬퍼
1125
fur - Terry Curure . pants - forever21 . shoes - nike
운동화를 신으니 날아다님
2009/11/22
Savage Grace
그저
Eddie Redmayne
(에디레드메인)의 아름다움에 빠졌던영화
왠지 킬리언 머피 랑 비슷한 느낌
2009/11/20
Christmas
내 방에 아주 살짝
Christmas
가 왔다
이제 한 달 밖에 남지 않은
Christmas!!!
엄마가 아주아주 공을 들여만든 리스와 크리스마스 꽃
2009/11/18
chloe sevign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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